2018-05-29 10:19  |  소상공인

뮤닥터 아카데미 주최 '올인원캐스팅 시즌6'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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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닥터아카데미)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아이돌 전문 양성 교육기관 뮤닥터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비공개오디션 ‘올인원캐스팅 시즌6’이 역대 최대규모로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

올인원 캐스팅은 뮤닥터아카데미에서 단독으로 주최·운영하며 매년 수십개의 기획사를 초청하여 케이팝 유망주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는 대표적인 전국대회 오디션이다. 2012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매년 국내외 수천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올인원캐스팅은 오마이걸 효정, 온앤오프 이션, 몬스터엑스 IM, 드림캐쳐 유현 등 그간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해왔다.

이번 2018 시즌6에서는 젤리피쉬, 플레디스, 큐브, 미스틱, 페이브, 플랜에이, WM, C9, 키위, 울림, 쏘스뮤직, DSP미디어, MMO, 바나나컬쳐, MNH, 위에화, 웰메이드예당, 하이업, KQ, F ENT, YMC, 뮤직웍스, 메이저나인, NHemg, HOW, 코리델, 디모스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 기획사 60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참가인원도 4,000여 명에 이르러 참가회사와 참가인원 모두 기존 기록을 갱신했으며 기획사 최종합격자만 28명에 이르러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시즌이 되었다.

뮤닥터아카데미 관계자는 “프로듀스101, 믹스나인, 더유닛처럼 TV에서 방영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의 자사 연습생들 노출이 많아 새로운 얼굴을 찾는 기획사들이 많았다”며 “기획사 관계자들이 원하는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참가사 대부분이 만족했다. 부족한 점은 다음 시즌에 보완해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올인원캐스팅을 위해 애써주신 기획사,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음 시즌에도 좋은 운영으로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이야기도 전했다.

한편 이번 올인원캐스팅을 주최·운영하고 있는 ‘뮤닥터아카데미’는 3년전 운영을 시작하여 단기간에 기획사 최종합격 180명의 최다합격자를 배출한 오디션 전문 아카데미다. 현재 서울 강남구 역삼동 내에 3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며 200명이 넘는 케이팝 유망주들이 미래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까지 위너 송민호, 허찬미, 김소희 등을 비롯하여 오마이걸 효정, 몬스터X IM, 드림캐쳐 유현, 모모랜드 혜빈, 온앤오프 이션, 굿데이 채솔과 최근 데뷔한 스트레이키즈 서창빈, 프로미스나인 노지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스타들이 뮤닥터아카데미를 통해 꿈을 이뤘다.

뮤닥터아카데미는 아이돌 맞춤 보컬과 랩, 댄스 트레이닝을 필두로 매월 6회 이상의 기획사 오디션 제공과 격월로 시행되는 평가 및 영상분석 시스템을 통해 학생 한명 한명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디테일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다. 정기적인 개별상담을 통해 개별분석 및 원하는 기획사, 보완점 등 오디션 합격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그간 노력의 결실로 2017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대상 실용교육 부문 수상, 2018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실용교육부문 수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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