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17:52  |  WD뮤직

소리바다,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8월 개최

대세 한류스타 총출동... 영어·중국어·러시아어 등 9개국 언어로 전 세계 송출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의 올해 개최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는 전 세계의 한류 팬들을 위해 총 9개 언어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소리바다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SOBA)의 개최일을 오는 8월 3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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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리바다)

SOBA는 소리바다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류 아티스트 시상식이다. 소리바다 자체 데이터와 온라인·모바일 투표, 전문위원단 심사 등을 통해 시상자를 결정한다. 올해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발매된 음반과 음원을 대상으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에게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K팝 대표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에 국내외 한류 팬들은 물론 미국과 대만 등 다수의 음악 관련 외신들까지 SOBA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맞춰 소리바다는 국내는 물론 K팝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 등 9개국의 언어로 방영할 예정이다. 현장의 생생함을 각종 SNS 플랫폼에서 번역된 언어로 만날 수 있다.

소리바다는 개최 일정 확정을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해 응원 시그널을 보내는 ‘프사시그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소리바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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