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11:02  |  WD뮤직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2차 라인업 공개

넬·멜로망스·데이브레이크 EDM DJ 참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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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2차 라인업(사진=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 조직위원회)
[웹데일리=조내규 인턴기자]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이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감성적인 모던록 밴드 '넬(NELL)', 퓨전 밴드 '데이브레이크', 2인조 감성 발라드 그룹 '멜로망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 장희원, 에이프릴 세컨드, 마리슈, 입술을깨물다, DIDI HAN, FALLENS, LIGRYE, YANN CAVAILLE 등의 뮤지션들도 참여가 확정됐다.


이번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에는 기존의 록 뮤지션뿐만 아니라 EDM 뮤지션들도 참여한다. 앞서 1차 라인업에 발표된 DJ들 외에 ‘ABOUT JULIAN’와 ‘브릴리언트(BRLLNT)’가 2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동해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EDM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은 지난 4월 27일 '국카스텐', '로맨틱펀치', '신현희와 김루트', 'CHEEZE'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트렌디함과 관객들의 기대를 두루 만족시키는 라인업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번 2차 라인업에 이어, 오는 6월 15일 최종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은 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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