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4 11:11  |  TECH

LG유플러스, 어린이 전시체험관에 ‘U+ 체험존’ 구축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LG유플러스가 한강 반포지구 솔빛섬에 위치한 어린이 전시체험관 PIM(Play In Museum)에 U+ 전용 체험존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U+tv 아이들나라’와 ‘U+ 우리집AI’ 등 2개 존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체험존은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가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유롭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디자인했다. 체험존 벽면에 그려진 종이비행기는 희망과 자유를 의미하며, 눈이 3개인 스마일은 아이들이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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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방문 고객들은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330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 읽어주는 TV’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자연관찰학습 콘텐츠 ‘생생자연학습’을 통해 공룡, 동물, 곤충 등의 54가지 캐릭터 체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U+우리집AI를 통해 음악 듣기, 날씨 확인, 네이버 검색 기능, 외국어 교육 등도 체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체험존 구축을 기념해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PIM 이용권 1매와 보호자 입장권 1매를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를 1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 맘카페 진희맘홀릭이나 LG유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에 게시된 이벤트 게시물을 본인의 SNS에 공유한 후 댓글에 URL을 남기면 된다. 당첨결과는 오는 12일 개별 연략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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