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6 20:30  |  데이터플러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연인과 들를만한 6월 추천 여행지 추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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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블레스 수현)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훌쩍 떠나기 좋은 6월을 맞아 연인과 들를 만한 추천 여행지를 소개했다.

해당 결혼정보업체가 제안하는 첫 번째 여행지는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서울 성북동이다.

한용운, 이육사 등 문인들이 머물렀다는 이곳에서는 매년 6월 ‘성북동 문화재야행’이 개최된다. ‘성북동 문화재야행 2018’은 오는 6월 22일부터23일 2일간 열린다. 주말 밤, 연인과 함께 산책하며 문화재와 홀로그램으로 채워진 야경을 관람할 기회다.

수도권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양평 역시 초여름 더위를 잊기 제격인 여행지다. 양평 수미마을에서는 6월 2일부터 9월 2일까지 ‘신나는 여름캠프 물맑은 양평메기수염축제’를 실시한다. 물놀이를 즐기며 맨손 미꾸라지 사냥도 하고 시식용 어죽을 맛볼 수 있어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힐링 명소다.

스페인 토마토 축제가 부럽지 않은 ‘퇴촌 토마토축제 2018’도 6월에 빼놓을 수 없는 데이트코스다. 경주 광주시 퇴촌면은 당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무공해 토마토를 알리기 위해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토마토축제를 펼친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토마토를 시식하고 연인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토마토가 가득한 풀장에서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1일 1커피를 실천하고 있는 연인에게는 ‘부산 커피쇼 2018’이 제격이다. 오는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커피쇼 400부스, 식품대전 400부스가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음료, 디저트 트렌드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다.

시간 여유만 된다면 ‘제주 사려니숲 에코힐링 2018’에서 산림 테라피, 산림 휘트니스를 즐기는 것도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이라는 게 이 결혼정보회사의 설명이다.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숲길을 거닐며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제주도 사려니숲길이 개방된다. 삭막한 도심과 미세먼지에서 벗어나 진정한 힐링을 원하는 커플에게 추천할 만하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매번 똑같은 데이트코스를 탈피하고 싶다면 주말을 활용해 교외로 나들이를 떠나보기를 권한다”며 “색다른 데이트로 묵은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연인과의 사랑도 돈독히 다질 기회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상류층결혼정보회사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커플 매칭 시스템을 구축해 성혼율,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아울러 미혼남녀의 만남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다양한 컨셉의 이벤트, 파티를 진행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6월 스페셜 맞선 이벤트’, ‘노블레스 수현 싱글파티 초대 이벤트’, ‘Cool Cocktail Party’ 참가자를 모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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