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13:44  |  문화산업

넷마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 신제품 6종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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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넷마블이 자사 정식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 신제품 6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넷마블프렌즈 3종(핸디 선풍기, 비닐파우치, 비치타월)과 세븐나이츠 3종(아크릴 피규어, 일러스트 종이 스티커, 쿠션) 등이다. 오는 11일 넷마블프렌즈 핸디 선풍기를 시작으로 이달 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넷마블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세븐나이츠 상품(신제품과 일부 품목 제외)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나이츠 신상품 구매 시에는 게임 쿠폰(100루비)을 증정한다.

또 이달 중 숫자 ‘7’이 포함된 날짜에 방문한 고객이 2만 원 이상 구매할 시 선착순 50명에게 세븐나이츠 쿠폰(200루비)을 제공한다.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세븐나이츠 퀴즈를 진행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세븐나이츠 한정판 아트북을 증정한다.

윤혜영 넷마블 제휴사업팀장은 “개관 후 주말 1만 명, 한 달 만에 6만 명이 다녀가는 등 넷마블 스토어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시즌 이슈와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홍대 롯데 엘큐브에 1호점을 개관한 넷마블 스토어는 자사 인기 게임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넷마블은 보다 많은 곳에서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연내 스토어를 추가 개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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