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16:38  |  문화산업

넷마블, '아이언쓰론' 첫번째 왕성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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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넷마블이 차세대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 첫 번째 왕성전을 오는 9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를 가진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 풀3D 그래픽 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을 즐길 수 있다.

왕성전은 각 왕국 중심에 있는 왕성과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전 세계의 연맹들이 경쟁하는 전투 콘텐츠다. 한 연맹이 왕성을 차지한 뒤 6시간 이상 방어에 성공하면 6일 동안 왕성과 왕위를 유지할 수 있다. 연맹장은 해당 왕국의 왕위에 등극하게 된다. 왕성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연맹원 간의 유기적인 협동과 전략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

승리하는 연맹에게는 30만 골드와 명예 포인트가 지급된다. 왕에 등극한 연맹장에게는 다양한 특권이 주어진다. 왕은 독점적으로 왕국 자금을 운용하여 왕성 상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왕성 내 다른 연맹장들에게 세금 명목의 은화도 받을 수 있다.

왕국의 이름과 국기도 변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왕국 내의 이용자들에게 버프 또는 디버프를 제공하는 권한도 함께 주어진다. 또한 광범위로 적용되는 고대 드래곤 스킬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연맹원들과의 협력과 전략적인 움직임을 통해 왕위를 차지하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는 재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언쓰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쓰론 공식 카페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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