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14:48  |  방송·연예

NCT 도영, '리치맨' OST로 색다른 매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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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레시피)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MBN 수목드라마 <리치맨> OST 수록곡 <Hard for me> 음원이 9일 공개된다. 그룹 NCT 멤버 도영이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 이유찬(김준면 분)과 알파고 기억력을 지닌 취준생 김보라(하연수 분)의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Hard for me>는 가수 치즈(CHEEZE)가 <리치맨>의 첫 번째 OST로 발표한 곡이다. 이번에는 도영의 목소리로 OST Part.5로 불러 시청자들과 팬심을 공략한다.

치즈의 곡이 유리구슬 같이 말고 섬세한 감성으로 다가왔다면, 도영의 <Hard for me>는 호소력 짙은 보컬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듣는 이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소속사 선배인 엑소의 수호(김준면)가 <리치맨>의 남자 주인공 이유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어, 도영의 OST가 다른 의미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풍부하면서도 간결한 연주와 편곡으로 드라마틱한 감성을 전하는 <Hard for me>는 극중 남녀 주인공의 테마로 등장해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MBN 수목드라마 <리치맨> OST Part.5 NCT 도영의 <Hard for me>는 9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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