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17:26  |  웹콘텐츠

문피아, 전속모델 '우주소녀' 발탁...대대적 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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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피아)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국내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들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대대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문피아는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성소와 보나, 설아, 루다, 은서 총 5명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문피아는 2002년 커뮤니티로 시작해 판타지와 무협 등 각종 장르의 웹소설을 서비스하는 전문 연재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현재 60만 명이 넘는 독자와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문피아 측은 "우주소녀만의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가 문피아의 주 사용층인 10~20대와 잘 부합하여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우주소녀의 광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피아는 앞으로 우주소녀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웹소설의 대중화를 통해 국내외 넓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문피아의 우주소녀 지면 광고는 11일부터 온라인과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신규·기존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우주소녀의 특별한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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