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0:00  |  데이터플러스

화장품 원료로 최적인 ‘사해 머드’…글로벌 사해화장품 브랜드 아하바(AHAVA) 주목

center
(사진제공 = 아하바)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예로부터 천연 머드는 피지 흡착과 모공 케어 등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효능을 인정받으며 머드팩, 각종 화장품에도 폭 넓게 사용되는 원료로 꼽힌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머드 사랑은 매년 개최되는 머드 축제에 몰리는 수많은 인파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머드 화장품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29일 방송된 KBS1TV 다큐 ‘머드愛 빠지다’에서는 국내외로 불어오고 있는 ‘머드 열풍’을 집중 탐구하며 글로벌 사해화장품 브랜드 ‘아하바(AHAVA)’를 소개했다. 1988년 설립된 아하바는 사해 소금, 사해 머드 상품화에 세계 최초로 나선 화장품 브랜드로, 사해 성분과 자원에 대해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며 사해 진흙 독점 채취권을 획득했고 전 세계 33개국 총 5천여개의 판매처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국내 방송에서는 최초로 아하바의 사해 진흙 채취 장소도 공개됐다. 세기의 미인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독점적으로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사해 머드는 30여가지의 미네랄 성분이 담겨있어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니키타 알렉시브 아하바 화장품 연구원은 “사해 머드는 철분이 적게 들어 있어 매우 특별하다”며 “피부를 젊게 만들고 수분을 유지하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훌륭한 머드로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하바가 현재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사해 머드 제품으로 ‘퓨리파잉 사해 머드 마스크팩’을 꼽을 수 있다. 퓨리파잉 사해 머드 마스크팩은 지구상 다른 곳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12개의 피부 친화적인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는 미네랄 결정체 오스모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의 자연스러운 수분 공급과 보습을 유지하며 최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다. 사해 머드의 뛰어난 피지 흡착 효과는 볼 수 있으면서도 촉촉한 보습력으로 만족도가 높다.

아하바 관계자는 “머드 다큐멘터리 방송 이후 사해 머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퓨리파잉 사해 머드 마스크팩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일주일에 2~3번만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의 가장 큰 고민으로 꼽히는 피지, 각질제거를 수월하게 할 수 있고 민감성 피부 승인 완료, 알레르기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신중한 화장품 선택이 필요한 경우에도 보다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