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1:13  |  문화산업

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 월드컵 대비 태국 전지훈련 돌입

11~24일까지 태국 방콕서 진행… 오는 7월 ‘펜타스톰 월드컵’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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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진지점령전) 장르 게임 <펜타스톰 for kakao> 월드컵 각 국가대표팀들이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11~24일 태국 방콕에서 오는 7월 개최되는 ‘펜타스톰 월드컵(Arena of Valor : World Cup)’ 대비 전지훈련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 Ahq OP를 포함해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약 2주 동안 진행되는 훈련 기간 동안 각 지역 대표팀들은 연습게임을 진행하며 실력을 갈고 닦을 예정이다. 연습경기 결과에 따라 펜타스톰 월드컵 시드를 배정받게 된다.

텐센트가 주최하는 펜타스톰 월드컵은 오는 7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개최된다. 한국을 포함해 태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9개 지역에서 12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총 상금 규모는 55만 달러(약 6억 원)으로, 모바일 MOBA e스포츠 대회 사상 최대 규모다. 우승팀은 20만 달러를 획득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펜타스톰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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