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3:38  |  데이터플러스

숙취해소제 ‘간만세’, 프로야구 마케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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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간만세)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성큼 다가선 무더운 날씨와 함께 프로야구 시즌이 중반에 들어서면서 구단 간 순위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야구 응원하면 자연스레 시원한 생맥주가 떠오를 만큼 수많은 야구 팬들이 경기 중에 그리고 경기 후에 음주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숙취해소제 브랜드 ‘간만세’의 프로야구 마케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간만세’는 이번 2018 프로야구 시즌에 잠실야구장 3루 테이블석 240여석을 ‘간만세존’으로 지정해 홍보 중이다. 특히 ‘간만세’ 공식 SNS계정을 통해 ‘간만세존’ 테이블석 무료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이벤트가 야구팬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인기 이벤트로 부상하고 있다.

6월 12일 현재 1위 두산베어스를 비롯해 2위인 한화이글스와 3위 SK와이번스 구장에는 ‘간만세’ 본부석 광고를 하고 있어 ‘간만세’가 마케팅을 하는 팀들이 모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이 야구팬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6월부터 고척돔 구장에도 본부석 광고를 시작해 넥센히어로즈에도 ‘간만세’ 효과가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숙취해소제 ‘간만세’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던 간 건강기능식품에 숙취해소 기능을 강화시켜 출시한 제품으로, 숙취에 시달리는 많은 이들에게 숙취 탈출의 꿀 팁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간을 보호하고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실리마린 성분과 예로부터 간에 좋다고 알려진 어성초와 울금, 약쑥, 헛개, 백출, 겨자, 박하 등의 한방 원료가 들어있다.

섭취방법은 1포에 3g 환 형태의 제품을 음주 30분 전 물과 함께 간단하게 섭취하거나 음주 후 같은 방법으로 섭취 하면 된다. 음주 전에 섭취하는 것이 다음날 두통, 메스꺼움 등 숙취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숙취해소제 ‘간만세’는 온라인 간만세몰, 마켓컬리와 1300K, 한샘몰에서 판매 중이며, GS25 편의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간만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6월 30일, 7월 1일 기아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 경기 티켓 이벤트가 6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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