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4:26  |  문화산업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K팝 컬래버레이션… 첫 스타트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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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게임즈)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크래프트에그와 부시로드의 인기 모바일 리듬 게임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이하 뱅드림) 한국 버전에서 K팝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걸그룹 ‘여자친구’다.

<뱅드림>은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연주에 맞춰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며 리듬 액션을 즐기는 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25명의 등장인물들로 걸즈 밴드를 만들고 육성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그동안 이용자들을 위해 개발사에서 제작한 창작 곡과 유명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곡 등이 서비스됐다.


이번 K팝 컬래버레이션으로 앞으로 다양한 한국의 K팝 곡들이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그 시작으로, 6월부터 걸그룹 여자친구의 대표곡 <밤>, <오늘부터 우리는> 등이 <뱅드림>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여자친구의 음원 업데이트를 예약하는 유저들에게 캐릭터 획득에 필요한 ‘스타’ 250개와 캐릭터 성장에 사용하는 ‘연습티켓(더블)’ 100개 등을 선물한다. 또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음악 플랫폼 ‘멜론’의 이용권을 증정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뱅드림>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카카오게임 카페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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