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5:30  |  유통

라운드랩 독도 마스크, 화해 상반기 뷰티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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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박민석 기자] 민감성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의 독도 마스크가 화해 2018 상반기 뷰티 어워드 시트 마스크 부문의 ‘베스트 신제품’으로 선정되었다.

화해 측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신규 출시된 화장품을 대상으로 사용자 리뷰와 평점을 근거로 4단계에 걸친 검수 시스템을 적용해 공정하게 베스트 신제품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순한 성분과 제품력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라운드랩은 공신력 있는 화해의 뷰티 어워드를 통해 2017 스킨/토너부문 1위인 독도 토너에 이어 독도 마스크도 2018 상반기 시트 마스크 부문 베스트 신제품에 각각 선정됨으로써 민감성 피부 유저들에게 믿을 수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라운드랩 관계자는 “독도마스크는 라운드랩 독도라인의 신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고객들이 부직포 시트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자극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하여 시트부터 성분까지 고심하여 만들었다” 며, “부직포 시트 마스크에 비해 피부 친화력이 높고 자극이 적은 프리미엄 시트인 천연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에 20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한 EWG 안전등급 성분만 처방하여 민감한 피부도 자극없이 팩으로 스페셜 케어를 하도록 제작 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인정받으며 민감성 피부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잡은 라운드랩의 제품들은 랄라블라 매장 및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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