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3 09:00  |  데이터플러스

‘교원 스마트 빨간펜’,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화상관리’에 실력이 쑥쑥

‘규칙적인 학습 습관’ 길러주는 ‘스마트 빨간펜’ 화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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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교원그룹)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교원 스마트 빨간펜이 최근 새롭게 선보인 ‘화상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인 맞춤 관리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아이들이 화상 관리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빨간펜’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다.

화상관리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은 월 4회 화상 전문 선생님의 맞춤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은 신규 화상관리 서비스를 통해 규칙적인 학습을 독려한다. 매주 화상 시스템을 통해 진도를 점검함으로써 아이들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매주 주간 진단을 풀면 선생님이 문제 풀이 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스마트 자동채점이 가능하다. 틀리거나 어려운 문제는 실시간 1:1 질의 응답으로 빠르게 지도 받을 수 있다. 주1회 20분간 맞춤 학습 관리가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도 업그레이드된 화상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읽은 책을 화상 시스템을 통해 선생님과 함께 리뷰 하기 때문에 읽고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또한 책을 읽은 뒤 문제로 다시 한 번 내용을 점검하고, 선생님과 1:1 독서토론을 진행하면서 표현력과 발표력이 향상된다. 기존의 화상관리 서비스가 보유하고 있는 전집 가운데 한 개의 전집으로 수업을 진행했다면,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고객이 가지고 있는 전집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한 도서를 활용해 맞춤 관리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교원 스마트 빨간펜의 경우 화상을 통해 맞춤 학습관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화상 관리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한 창의융합 영재스쿨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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