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18:11  |  영화

메가박스, 2018 러시아 월드컵 MX관 중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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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가박스)
[웹데일리=고경희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응원에 박차를 가한다.

메가박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경기를 영화관에서 생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생중계는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오는 18일 오후 9시 스웨덴전, 24일 자정 멕시코전, 27일 오후 11시 독일전 순으로 진행된다.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비롯해 송도, 고양스타필드, 하남스타필드, 목동, 영통 등 전국 6개 지점에서 관전할 수 있다.

관객들은 생생한 사운드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MX관에서 생중계를 관람할 수 있다.

성기범 메가박스 마케팅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컵 경기를 좀 더 생생하게 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티켓 예매는 12일 오후 3시부터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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