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3 17:02  |  시사종합

민경욱, 유재석 향해 작심한 듯 쏟아낸 말...일파만파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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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유재석 향한 발언이 일파만파 논란이 중심에 섰다. [웹데일리=이혜영 기자]

13일 민경욱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의 투표 당시 모습이 공유하며 날선 언어를 사용하며 비판을 가했다.


민경욱이 올린 유재석 사진은 흰 티셔츠를 입고 파란 모자를 눌러쓴 모습으로 투표현장을 빠져 나가는 모습.

이에 논란의 된 것은 바로 파란 모자를 쓰고 있는 것에 대해 민경욱이 유재석을 향한 불편한 심경을 그대로 드러낸 것.

이에 민 의원은 글을 통해 빨간색 모자를 쓰고 투표를 하러 가자는 식의 글을 남겨 이를 뒷받침하는 듯하다.

한편 이 같은 격앙된 표현에 잡음이 일자 현재 해당글을 삭제된 상황이다. (사진출처 facebook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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