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3 23:51  |  라이프

월드컵 조편성 다시 되새기자...대한민국 경기일정 코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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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NEWSIS)
월드컵 조편성과 함께 대한민국 경기일정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웹데일리=이혜영 기자]

오는 14일부터 러시아 현지에서는 전 세계인들의 3대 스포츠 중 하나가 한달 간의 일정으로 팡파르를 울린다.

이에 월드컵 조편성과 함께 대한민국 경기일정에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선 한국의 월드컵 조편성은 F조에 편성돼 독일, 멕시코, 스웨덴 등 유럽의 강호와 중남미 강호와 16강 진출을 두고 격돌하게 된다. 피파랭킹 기준으로는 독일이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멕시코 16위, 스웨덴 25위, 대한민국이 62위에 불과하다.

이외 A조 경우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우루과이가 격돌하고, B조는 포르투갈, 스페인, 모로코, 이란이 격돌한다. 러시아 경우는 개최국 자격으로 피파랭킹 순위는 우루과이가 17위로 가장 높다. B조는 포르투갈이 피파랭킹 3위, 스페인이 8위에 랭크하고 있다.

C조 경우 프랑스, 호주, 페루, 덴마크, D조는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크로아티아, 나이지리아 등이 속해 있다. 프랑스가 7위, 페루가 10위에 랭크돼 있고, D조는 아르헨티나가 4위, 크로아티아가 18위다.

E조 브라질, 스위스, 코스타리카, 세르비아, G조는 벨기에, 파나마, 튀니지, 잉글랜드, H조는 폴란드,세네갈, 콜롬비아, 일본 등이 있다. E조는 피파랭킹 기준으로 브라질이 2위, 스위스가 11위를 랭크하고 있으며, G조는 벨기에, 잉글랜드가 각각 5위, 12위에 랭크돼 있다.

더불어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일정으로는 한국시각으로 오는 18일 오후 9시 스웨덴과 격돌하며, 오는 23일 자정 멕시코,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마지막 경기인 독일과 마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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