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10:03  |  TECH

LG유플러스, ‘G7 씽큐’ 디자인 이어받은 ‘Q7·Q7+’ 출시

center
(사진=LG유플러스)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15일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 U+Shop에서 LG전자 스마트폰 ‘Q7’과 ‘Q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Q7와 Q7+는 저렴한 출고가에 프리미업급 기능을 대거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5.5인치 ‘풀버전’ 대화면 ▲인공지능(AI) Q렌즈 ▲DTS:X 3D 입체음향 기능 등을 갖췄다. 색상은 Q7이 오로라 블랙, 라벤더 바이올렛 2종, Q7+ 모로칸 블루 1종으로 출시된다.

가장 큰 특징은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씽큐’의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점이다. 18:9의 화면비와 5.5인치 풀버전의 대화면으로 사용 편의성과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 검색으로 피사체의 정보까지 알려주는 카메라 ‘Q렌즈’도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G7에서 스마트폰 최초로 선보인 ‘DTS:X’ 입체음향 기술은 영화와 게임 등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그 밖에도 지문인식 만으로 셀카를 찍거나 캡처할 수 있는 ‘핑거터치’와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C타입 포트 등 편의기능도 잡았다.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LG페이’와 데이터 소모 없이 즐길 수 있는 HD DMB·FM라디오도 탑재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자사 온라인몰 U+Shop에서 해당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데이터 상품권 5GB, 슬림형 보조배터리, BTS 앨범 CD(초회 한정 포토카드, 포스터 포함), BTS 스마트 케이스 중 일부를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와 U+Shop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h. 웹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