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14:00  |  유통

소프트메이트 물티슈, 100% 레이온 원단 사용으로 피부자극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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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박민석 기자] 아기물티슈 브랜드 순둥이의 제조ㆍ판매기업 호수의나라수오미는 동일 가격에 두께와 매수를 선택할 수 있는 ‘소프트메이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눈에 띄는 부분은 100% 레이온, 거즈 타입 원단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레이온은 생분해되는 자연 유래 섬유로 흡수성이 혼율로 만들어진 원단에 비해 뛰어나다. 섬유 구조가 부드러워 피부 자극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분함유량이 뛰어나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

거즈 타입은 사각직조공법(특허 제 10-1654366호)으로 만들어진 한국산 원단으로, 표면적은 넓지만, 피부에 닿는 부분은 좁아 피부 자극이 적다. 또한, 사각 형태의 원사 배열로 포집력이 높아 적은 힘으로도 노폐물을 말끔히 닦을 수 있다.

한편 소프트메이트 물티슈는 동일 가격에 <86매, 55gsm의 THIN>, <72매, 65gsm의 MEDiUM>, <60매, 75gsm의 THICK> 3가지 타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물티슈이다. 소비자 니즈에 따라 매수와 두께를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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