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14:52  |  문화산업

넥슨 ‘서든어택’, 11:11 축구장 콘셉트 맵 ‘웨어스타디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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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넥슨이 14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신규 팀데스매치 맵 ‘웨어스타디움’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이와 더불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웨어스타디움은 서든어택 대표 맵인 ‘웨어하우스’를 축구장 콘셉트로 변경한 신규 맵이다. 축구 경기 인원에 맞춰 11대 11 팀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전·후반으로 나뉘며, 최대한 많은 적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축구공 아이템 ‘슈퍼볼’을 이용하면 더 많은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 또한 맵 곳곳에 스피드와 슈퍼점프 등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돼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웨어스타디움에서 게임 한 판을 정상 완료하면 ‘10만 EXP’ 경험치와 ‘TRG21(IS) Korea(15일)’, ‘응원 나팔(7일)’, [KOREA] 애니메이션 칭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국기’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달의 캐릭터로 비트 마스터 ‘DJ’ 캐릭터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캐릭터에는 최신 캐릭터 기능과 함께 전용 감정표현이 담겼다. 오는 28일까지 DJ 카운트 구매를 통해 DJ 세트를 획득하면 ‘CM901(IS) Neon’, ‘윈체스터(IS) Neon’ 등 신규 컬렉션 영구제 아이템, ‘[DJ] 애니메이션 칭호’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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