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0 10:58  |  웹콘텐츠

유튜브 ‘리틀투니’, 싱어롱 콘텐츠로 영·유아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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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웹데일리=안승혜 기자] 투니버스의 유튜브 키즈 채널 ‘리틀투니’가 싱어롱(Sing Along) 콘텐츠로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따라 부를 수 있는 짧고 쉬운 콘텐츠로 100만 뷰를 돌파했다.

싱어롱 콘텐츠는 아이들이 동요나 생활 노래를 일상에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1~2분의 분량으로 제작한 영상이다.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나의 인기 콘텐츠 장르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100만 뷰를 달성한 콘텐츠는 ‘도깨비 빤스’다. 동명의 동요를 <레인보우 루비>, <신비아파트> 등의 인기 캐릭터와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와 함께 ‘엉덩이송’ 등 다른 싱어롱 콘텐츠도 100만 뷰를 넘어섰다.

리틀투니는 영·유아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따라 이들을 타겟으로 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 유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싱어롱 콘텐츠를 비롯해 완구 상황극, 싱어롱 클레이 등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고은주 CJ E&M 애니사업본부 사업국장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겨냥해 영·유아 콘텐츠 전용 채널 개설과 더불어 다양한 키즈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면서 “CJ E&M이 보유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TV채널 투니버스뿐만 아니라 온라인, 모바일 등 복수의 플랫폼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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