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5 17:04  |  여행·도시

여름휴가 제대로 즐기는 법, 오션뷰 태안펜션 '그림일기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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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이훈 기자] 해안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청정한 자연과 빼어난 풍광을 뽐내는 충남 태안은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접근하기 좋은 교통 환경을 갖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국내 대표 휴양지로 손꼽힌다. 명성 자자한 해수욕장과 입맛 도는 이색 먹거리, 황홀한 낙조까지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태안은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을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올해 여름도 어김없이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태안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태안 커플펜션, 태안 가족펜션, 태안 단체펜션으로 잘 알려진 ‘그림일기펜션’은 아름다운 태안의 바다와 푸른 숲이 어우러져 천혜의 환경을 뽐내는 가운데 이국적인 색채와 유럽풍 건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포대 해수욕장 앞에 터를 잡은 태안 추천펜션으로 전 객실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태안, 안면도 여행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입지를 갖춰 더욱 편리하다. 객실은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여행의 운치를 돋우며, 입욕제가 제공되는 고급 스파 욕조를 갖추고 있어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붓한 커플 객실부터 가족 객실, 최대 10명까지 머물 수 있는 단체 객실까지 갖춘 태안 커플펜션, 태안 가족펜션은 물론 소규모 단체여행을 위한 태안 단체펜션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하다.

‘그림일기펜션’의 알찬 부대시설 또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펜션 전용 야외 수영장에서는 아이들과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시원한 여름휴가에 제격이다. 일행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족구장, 바비큐 파티를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개별 바비큐 시설 또한 마련되어있다. 또 상쾌한 삼림욕과 파도소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산책로, 여름밤이 무르익는 캠프파이어 등 태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그림일기펜션 관계자는 “바로 앞 청사포 해변에서는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어 보다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며 “자전거,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 머무는 동안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태안 수영장펜션, 태안 청사포해변 펜션 ‘그림일기펜션’에서 올 여름 무더위를 잊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약 문의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태안 그림일기펜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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