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9 08:00  |  산업일반

천연 아기 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 29일 용산 I-Park몰 시코르에서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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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박민석 기자] 천연 아기 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가 시코르에 오늘 29일 입점한다. 이번 매장 입점으로 오프라인 만남을 고대하던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설 예정이다.

2017년부터 유아용 화장품 부분 2년 연속 8관왕을 수상한 몽디에스는 올해 초 코엑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 박람회에서 엄마들의 수많은 사랑과 찬사를 받은 천연 아기 화장품 브랜드이다. 이번 시코르 입점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만날 수 있어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가습기 살균제 이슈가 터지고 많은 부모들은 아기화장품의 안정 성분을 더욱 중요시 여기고 있다. 몽디에스는 ‘아이의 첫 시작을 함께하며, 인생의 매 순간을 기념일처럼 기린다’ 라는 브랜드 의미처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환경단체 E.W.G의 화장품 성분 안정도에서 최고등급인 그린레벨을 획득했으며 USDA, ECO CERT 유기농 인증 원료를 사용하며 10만 명 넘는 회원들의 높은 신뢰를 가지고 성장했다.


엄마의 양수와 닮은 청정 해양심층수가 포함된 몽디에스의 베이비 스킨 케어라인인 아토밤, 아기로션, 아기크림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분감과 발림성으로 호평이 이어지며 품절대란이 있었던 몽디에스 플러스 바쓰&샴푸는 동물성 원료가 아닌 사과 씨앗 유래 계면활성제로 민감한 아이 피부의 손끝부터 발끝까지 순한 거품으로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연령층에 맞게 구성된 몽디에스의 에코프렌드리 치약은 의약외품임에도 전성분을 모두 공개한 안전한 치약으로 이번 입점에 함께 한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아기치약 무불소치약(라즈베리향)과 5세부터 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저불소치약(블루베리향)의 천연 치약은 CMIT, MIT 등 12가지 유해성분은 배제 되었다.

또 식물성 감미료인 효소처리스테비아, 자일리톨을 사용해 안심하고 구강케어를 도와준다. 실사용자들에게 좋은 치약이라는 호평과 함께 한차례 일시품절을 겪었던 만큼 시코르 매장에는 고객들의 원하는 많은 수량이 준비되어 있다.아울러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데일리 수딩젤, 스킨 케어 제품들도 함께한다.

열 오른 피부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쿨링해주고 이중 보습해주는 천연 유래 아쿠아자일 성분 함유로 다가오는 여름철 우리 가족 피부를 지켜줄 해결사가 되어준다. 또한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6대 곡물인 햄프씨드가 5만 ppm이상 함유돼 항산화효과와 함께 안티에이징 효과를 갖추고 있다.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믿고 쓰는 몽디에스’라는 극찬이 나오는 해당 브랜드의 제품은 몽디에스 공식 홈페이지, 시코르 매장과 명동 신세계 백화점, 롯데 면세몰, 인천 공항 신세계 면세점, 동대문 두타면세점에 입점 되어 있으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롯데마트 매장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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