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 12:17  |  웹툰·만화

엔씨소프트 웹툰 플랫폼 ‘버프툰', ‘리니지M’과 컬래버레이션

버프툰 인기 웹툰 주인공 등장하는 웹툰 7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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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엔씨소프트의 웹툰 플랫폼 ‘버프툰(BUFFTOON)'이 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 <리니지M>과의 컬래버레이션 웹툰을 공개했다.

버프툰은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웹툰 플랫폼으로, 판타지와 순정, 드라마 등 각종 장르의 웹툰을 모바일과 PC로 제공한다. 웹소설, 오디오북, 미니게임 등의 콘텐츠도 서비스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4일부터 <리니지M> 컬래버레이션 웹툰 7종을 버프툰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버프툰의 인기 웹툰 주인공이 등장해 <리니지M>의 플레이 후기, 신규 클래스(직업) ‘총사' 등을 소개한다.

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22일까지 웹툰 페이지에서 이벤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댓글로 남기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 교환권과 간식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버프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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