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 14:50  |  여행·도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소박한 힐링, 양양 펜션 ‘금풀애마을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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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이훈 기자] 도심 속 바쁜 일상을 보내노라면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지치기 십상이다. 치유를 뜻하는 ‘힐링’이 주요한 여행 키워드로 자리 잡은 것은 그 때문일 것이다. 마침 느리고 소박한 일상, 청정 자연에서의 휴식, 깨끗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그리운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고향의 향수를 되살릴 수 있는 ‘체험 마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특별한 여름휴가를 원한다면 강원 양양군 현북면에 위치한 ‘금풀애마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양양 가족펜션, 양양 단체펜션인 ‘금풀애마을’은 산 좋고 물 맑기로 이름 난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산촌 마을로서 은어와 산천어가 노니는 남대천이 흐르는 지역이다. 이곳은 깨끗하고 수려한 경치,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양양 송이버섯으로 특히 유명하다. 이곳에 위치한 ‘금풀애마을 체험관’은 양양 계곡펜션, 양양 한옥펜션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숙박하며 다양한 자연 체험을 사계절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옥 펜션과 전통문화 및 자연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아이들과 함께 하는 테마여행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호평이다. 마을 곳곳에 다양한 체험관을 갖추고 있어 장아찌 담그기, 떡 만들기, 짚공예, 풍채 물고기 잡이, 나물 주먹밥 도시락 만들기 등 건강하고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자연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의 장이, 어른들에겐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셈이다.


또 양양 계곡펜션으로도 유명한 ‘금풀애마을 체험관’은 맑고 깨끗한 남대천 상류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황토와 기와를 이은 전통 한옥 형태의 숙박 시설에서 자연을 벗 삼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무더위 피하는 피서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으니 여름휴가로 더할 나위 없는 셈이다. 온 가족이 머물러도 여유로운 가족 객실과 최대 20인까지 머물 수 있는 대형 객실까지 고루 갖추고 있으므로 가족여행은 물론 소규모 단체여행을 위한 단체펜션을 찾는 이들에게도 추천한다.

또한, 이 펜션은 내부를 편백나무로 내장하여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으며 30분 이내 거리에 하조대해수욕장, 낙산사, 설악산, 오색약수, 휴휴암이 자리하며 주문진 수산시장이 주변에 있어 구경거리, 먹거리 등 흥미 있는 여행이 가능하며 먹거리 또한 바비큐 무한리필이 가능하고 단체예약 접수 시 석식,조식 패키지로 석식은 바비큐, 조식은 황태해장국이 패키지가 3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된다.

이 곳 ‘금풀애체험관 펜션은 깔끔하고 아늑한 객실에는 각종 취사도구와 생활 집기가 꼼꼼히 마련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아이들이 뛰어 놀거나 일행과 친목을 다지기 좋은 잔디운동장, 족구장, 여행의 낭만을 불태울 캠프파이어 시설, 야외 공연장, 식당 등 알찬 부대시설을 꼼꼼히 갖추었으니 폭 넓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다.

자연의 정취와 특별한 체험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양양 ‘금풀애마을 체험관’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검색창에 ‘양양 금풀애마을’을 검색하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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