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 2018 코리아뮤직페스티벌, 9일 티켓 전쟁 시작

샤이니·워너원·아이콘·트와이스 등 화려한 라인업

Kpop 2018-07-09 09:57 전소현 기자
center
(사진=한국매니지먼트연합)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케이스타 2018 코리아뮤직페스티벌(이하 코뮤페)'의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주최사 한국매니지먼트연합 측은 대한민국 최대 K팝 축제 코뮤페의 티켓 예매를 9일 오후 8시부터 케이스타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뮤페는 오는 8월 1~2일 양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이번 코뮤페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첫날에는 워너원과 트와이스, iKON, 마마무, 오마이걸, SF9, 라붐, 우주소녀, 빅톤, 위키미키, NEONPUNCH, 김동한, 해시태그, TRCNG, H.U.B, KARD, IN2IT, 플래쉬, 헤일로, 조엘, 지비비, 임채언, 우진영X김현수, 더 브라더스, 마이틴, 소울라티도, 브로맨스, 미교까지 총 28개 팀이 출연한다.

둘째 날에는 샤이니와 에이핑크, 비투비, EXID, NCT127, 모모랜드, AOA, 나인뮤지스, 스누퍼, 구구단, 더 이스트라이트, N.Flying, 설하윤, 왈와리, FAVORITE, 그레이시, 14U, 위아영, 사우스클럽, NICK&SAMMY, TREI, Stray Kids, 전민경, 임팩트, 빅플로, 더보이즈, 에이스, 청하까지 총 28개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8월 1일과 2일에는 온라인 방송 서비스 빵야tv를 통해 온라인에서 현장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직접 관람이 어렵거나 티켓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오는 8월 8일 오후 7시 MBC MUSIC과 MBC every1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또한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양일간 관람객들이 입장하기 전, K팝 스타들과 만날 수 있는 팬미팅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신주학 한국매니지먼트연합 회장은 “대한민국 어느 곳도 출연진만 총 300여 명이 넘는 초대형 공연을 주최할 수 없다. 이는 전 회원들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공연을 만들고자 한 의지의 표현이며, 이를 통해 한국매니지먼트연합과 ‘코뮤페’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정하고 효율적인 산업 환경을 만드는 일에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앞장설 것이며, 매해 발전하는 ‘코뮤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ews@webdaily.co.kr
  • sns
  • sns
  • mail
  • print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