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9 15:21  |  유통

데일리원, 장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33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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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박민석 기자] 건강기능식품을 판매 중인 온라인 쇼핑몰 데일리원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3300’ 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하는 것을 돕는 성분이다. 장 내에서 유익균들이 잘 생장할 수 있도록 영양분 역할을 해 장속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장 속 유익균들이 잘 증식하게 되면 배변활동이 원활해져 가벼운 업무와 일상생활이 가능해진다. 또한 칼슘 등 영양분 흡수에 도움을 주게 되어 몸이 튼튼해지도록 해준다.


데일리원의 프리바이오틱스 3300 제품에는 한포당 프락토올리고당(FOS) 3,300mg이 들어있다. 하루 한포 간편한 섭취로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프락토올리고당의 경우 인체시험결과 섭취 4일이 경과했을 때 비피더스 유산균이 15배 늘어나는 등 유익균의 수 증가세가 드러났다.이와 함께 프리바이오틱스 3300 제품에는 치커리식이섬유, 아카시아식이섬유, 자일로올리고당, 완두단백분말, 밀크칼슘 등 여러 가지 부원료들이 들어있다. 규칙적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해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이나 활동량이 적은 사람이나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데일리원의 판매자는 “프리바이오틱스 3300 제품 출시는 우리 장내에 있는 유익한 균들이 잘 생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장 활동이 이전보다 원활해져 일상생활을 가볍게 하는데 도움이 되며, 함께 함유된 부원료들로 인해 신체의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지는 부분을 기대할 수 있다"며 "또한 스틱 형태로 제작되어있어 하루 1포만 섭취하면 식약처의 일일권장섭취 기준량을 충족할 수 있어 장 건강관리에 매우 편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신체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구입문의는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건강식품은 제품에 표시된 섭취량을 먹는다면 일반적으로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으나, 권장 섭취량 보다 많이 먹을 경우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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