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11:10  |  WD뮤직

매드클라운, 9월 힙합 축제 ‘랩비트 페스티벌’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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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힙합뮤지션 매드클라운이 '랩비트 페스티벌 2018(RAPBEAT FESTIVAL 2018)'에 출격한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매드클라운이 오는 9월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랩비트 페스티벌 2018' 무대에 오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매드클라운은 전매특허 '때려박는 랩'으로 파워풀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랩비트 페스티벌 2018'은 국내 최대 규모의 힙합 페스티벌이다. 매드클라운을 비롯해 미국 유명 R&B 힙합 그룹 포니 피피엘(PHONY PPL)의 내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은 "매드클라운이 최근 다양한 페스티벌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음악을 즐기고 있다"라며 "매드클라운이 선보일 파워풀하면서도 매력적인 무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글로벌 EDM 축제 '울트라 코리아 2018'에 출연해 독보적인 매력의 힙합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이어 오는 14일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에도 출연을 확정 짓는 등 활발히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매드클라운은 래퍼 산이와 함께 지난 4월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19개 도시를 도는 합동 미국 투어 <위 원트 유(WE WANT YOU)>를 개최해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성료하기도 했다.

매드클라운은 오는 9월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랩비트 페스티벌 2018(RAPBEAT FESTIVAL 2018)' 에 출연할 예정이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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