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10:42  |  문화산업

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 신규 콘텐츠 축구모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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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서 신규 콘텐츠인 ‘축구모드'를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축구모드는 유저들이 3:3으로 팀을 나눠 승부를 겨루는 콘텐츠다. 영웅의 스킬과 축구 모드 전용 스킬을 활용해 제한시간 4분 내에 가장 많은 골을 넣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넷마블은 <펜타스톰> 축구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스킨 4종도 함께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스킨은 반헬싱 스트라이커, 무라드 드리블마스터, 제니엘 허리케인, 거미손 맥스 등이다. 출석과 대전 참여 등을 통해 해당 스킨들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스포츠 기능도 개선됐다. 펜타스톰TV에는 새롭게 채팅 기능과 채널 기능이 추가됐다. 펜타스톰TV는 <펜타스톰>의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경기 관람도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제 유저들은 경기를 보면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장중선 넷마블 본부장은 “기존 대전 모드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축구 모드를 새롭게 추가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이 <펜타스톰>에 보내는 애정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펜타스톰>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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