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14:27  |  WD뮤직

헨리, SM 떠난다...中서 1인 기획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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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가 중국에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사진=헨리 공작실 웨이보)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헨리가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 9일, 헨리 공작실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헨리와 새로운 미래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국 아티스트들은 각각의 ‘공작실(工作室)’이라는 1인 기획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헨리 공작실이라고 불리는 류센화 공작실(刘宪华工作室)은 중국을 기반으로 한 헨리의 1인 기획사다. ‘류센화’는 헨리의 중국 이름이다. 지난 4월 28일 SM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향후 중국 활동을 1인 기획사와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국내 1인 기획사 설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헨리는 중국 영화 ‘정도’의 주연 배우로 출연해 상해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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