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17:15  |  데이터플러스

대구 수성구 실내크리닝, 럭스서비스의 차별화 된 스팀세차 서비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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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럭스서비스)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최근 방송된 TV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자동차 13개를 선정하여 세균을 배양해 본 결과, 변속 기어에는 14억 개, 운전대에는 13억 개에 달하는 세균이 발견된 내용으로 방송되어 시청자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차량 내부 오염도가 가장 심한 곳은 운전 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핸들, 시트, 바닥매트, 기어변속기다. 운전자들은 실외 세차의 경우 기계식 세차 또는 코인 세차 등을 이용해 많은 신경을 쓰는 반면, 실내 세차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한 편이다. 외관 세차도 중요하지만 여름 장마철에는 곰팡이, 세균의 증식이 쉬워 건강을 위해서라도 자동차 실내를 깨끗하게 관리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먼지, 곰팡이, 이물질 등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차량 실내 세차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고온고압 스팀을 이용하여 실내크리닝은 물론 곳곳에 숨은 세균도 제거가 가능한 스팀세차가 많은 운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프리미엄 손세차 서비스 전문 대구 실내크리닝 ‘럭스서비스(Luxe Service)’ 최동화 대표는 “실내크리닝, 스팀세차 전문 럭스서비스는 친환경 약재와 스팀세차에 필요한 전문 장비들을 활용하여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 능력으로 전문가가 직접 실내크리닝을 진행한다”며 “고온고압 스팀을 활용한 스팀세차 전문 업체로 기존 크리닝 개념과 달리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럭스서비스(Luxe Service)는 경찰 및 경찰가족 복지지원 강화를 위해 경북 경찰청과의 협약을 체결해 오는 2020년 7월 1일까지 약 2년간 경찰공무원증 또는 재직증명서 등을 지참하여 매장 방문 시, 서비스 요금 20%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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