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13:27  |  WD뮤직

다비치, 12일 여름 싱글 '우린 마치 없었던 사이' 공개...정키 프로듀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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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다비치와 정키가 만나 올여름을 적실 '명품 이별송'이 탄생했다.

다비치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했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여름비와 함께 듣기 좋은 감성적인 이별송이다. 프로듀서 정키와 다비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그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만드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정키 곡 특유의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담담하게 이야기하듯 이어지는 가사는 아련한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다비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스트링이 어우러져 고조되는 감정을 잘 표현해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이별의 감성을 누구보다 잘 표현하는 프로듀서 정키와 최고의 명품 하모니를 자랑하는 발라드 듀오 다비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키의 감성에 다비치의 서정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듣는 이의 여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일 정오 공개된 다비치의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영상출처=다비치(Davichi)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Nostalgia)'(Prod. 정키) Teaser(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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