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15:00  |  데이터플러스

친환경 원목가구 공장 베이직가구 입주 및 신혼가구 대상 1:1 맞춤가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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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베이직가구)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안심할 수 있는 국내 제작과 주문 후 제작으로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를 직접 선택한 1:1 커스텀 메이드 맞춤가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수제 가구 전문 원목가구 공장 브랜드 베이직가구가 신혼가구, 혼수가구, 입주가구를 대상으로 직판장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자(공장)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중간에 불필요한 유통 마진을 제외해 프리미엄 수제 가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침대 프레임, 장롱, 원목 붙박이장, 서랍장 세트, 타원형 테이블, 철재 원목 거실장, 원형 식탁, 원목 책상, 원목 책장, 거실 테이블 등 공간별 가구를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 컬러, 나무 타입을 선택해 주문 제작할 수 있다.

베이직가구는 현재 쇼룸 3층 확장 리뉴얼로 총 2000평의 대규모 가구 전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드라마 협찬 가구, 스크래치 가구 할인전과 최대 20% 메인 할인 행사, 원목 침대 구매 시 매트리스 할인,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추첨 이벤트, 베이직가구 체험단 1기, 온라인 집들이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팩토리 베이직가구의 관계자는 “예전보다 아토피, 호흡기 질환 등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엄선된 친환경 원목과 천연 오일 수작업 마감으로 새 가구 증후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베이직가구의 원목가구를 찾아주는 고객의 유입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목의 특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공간별로 제안할 수 있는 가구 전문가가 직접 1:1 맞춤 상담으로 보다 완벽한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는 곳으로서 품질 보증 기간 5년, A/S 관리 기간 20년의 체계적인 보증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구매 고객의 만족도와 자체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라고 밝혔다.

베이직가구의 팩토리형 쇼룸(1~3층/2000평)은 서울 가구단지, 아현 가구단지, 분당 가구단지, 의왕 가구단지, 마석 가구단지, 아현 가구단지, 부천 가구단지, 인천 가구단지, 부평 가구단지와 접근성이 좋은 부평 IC 근방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 외 문의는 홈페이지 게시판과 네이버 톡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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