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10:25  |  데이터플러스

용인 전원주택 은화삼샤인빌 타운하우스 분양, 전필지 지목이 대지, 개별맞춤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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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은화삼샤인빌)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거형태인 타운하우스가 중·장년층을 비롯해 젊은층 수요자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다. 그간 타운하우스는 생활인프라 부족과 불편한 교통 환경 등의 단점도 지니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입지를 확보한 타운하우스가 조성되고 있어 타운하우스 수요층이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용인시 처인구 남동 322-50번지, 은화삼컨트리클럽 내에 위치한 '은화삼샤인빌'은 용인 시내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100세대 규모의 타운하우스로, 현재 마지막 택지를 분양하고 있다. 387m²(117평)부터 715m²(216평) 등 다양한 넓이의 택지를 분양하고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 편리한 교통 여건과 생활인프라, 학군 등을 갖추고 있는 은화삼샤인빌은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을 보완한 타운하우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용인경전철과 광역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강남 등 도심접근이 용이하고 분당, 판교, 동탄 등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원활하다.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현재 내년 완공을 목표로 신갈-대촌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막바지 공사 중이며, 제2경부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풍부한 교통 여건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용인시내가 인접해 있어 여러 가지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의 대형 의료시설과 대형 마트, 용인 중앙시장 등의 쇼핑시설, 문화시설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있으며 강남, 판교, 분당, 광교, 동탄 등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생활권 공유도 가능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녀들의 교육 여건을 중시하는 학부모 수요층의 니즈를 채워줄 수 있는 풍부한 학군도 조성돼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용인초등학교, 태성중학교, 태성고등학교, 용인외고 등의 명문 학군과 더불어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등의 대학교도 밀집돼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은화삼샤인빌은 현재 전 필지 지목이 대지라서 개발 분담금이 없고 토목공사가 완료되어 있으며 도시가스, 전기, 광케이블, 상하수도, 오수관 등이 설치 완료돼 대지분양 후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타운하우스는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용인시 처인구 남동 322-50번지 일원 현장에서 분양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대표번호 문의를 통해 분양홍보관 예약 방문이 가능하다. 은화삼샤인빌 관계자는 "대표번호로 분양홍보관 예약방문 시 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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