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11:33  |  WD뮤직

국내 최대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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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세엠케이)
[웹데일리=전소현 기자]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최대 힙합 축체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이하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힙합 공연과 다양한 스트릿 문화, 패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올해는 더욱 확대된 규모,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힙합 공연, 크루 퍼포먼스, 스트릿볼 퍼포먼스, 관객 참여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웠다.


이번 공연에는 청하, NCT 127을 비롯해 힙합 뮤지션 도끼, 더콰이엇, 매드크라운, 식케이와 '고등래퍼 2'의 주역 김하온, 이병재 등 국내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더불어 인기 비보이 퍼포먼스 팀인 일빌른즈 크루, 농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 팀 앵클 브레이커즈 등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다.

NBA는 공연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벤트 참여는 NBA의 인기상품인 스냅백, 버킷햇, 볼캡 등 NBA 모자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YOURNBA', 'NBACAP'이라는 문구를 해시태그로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고객 한명 한명이 테이핑으로 숫자 점선을 이어 포토월을 만드는 프로그램, 실제 NBA 농구 경기에서도 사용하는 4D 촬영 기술을 활용한 포토존 설치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채웠다.

이번 페스티벌은 글로벌 파트너들과 콘솔 게임 체험, NBA스타일 존 등 문화 콘텐츠를 함께 기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게임회사 2K의 농구 게임 'NBA 2K18'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글로벌 농구용품 업체 스팔딩과 손잡고 NBA 제품들을 활용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의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힙합, 스트릿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 콘텐츠들로 탄탄하게 기획됐다"고 전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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