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11:29  |  문화산업

카카오게임즈 ‘음양사 for kakao’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신규 서버 ‘오로치’ 선보여... 업데이트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인기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이하 음양사)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사전 모집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오로치’ 서버를 신규 도입한다.

신규 서버 오로치는 신규 유저의 캐릭터 육성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아울러 소환 시, SSR 식신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center
(사진=카카오게임즈)

신규 서버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 인기 식신인 ‘고획조’를 지급하고, 달성 레벨에 따라 ‘꽃조개’, ‘카구라’ 등의 한정판 코스튬을 선물한다.

특히 ‘백귀전’과 ‘지역귀왕’, ‘봉마레이드’를 통해 기존·신규 서버 유저의 서버 간 합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향후 ‘탐색’, ‘어혼던전’, ‘대전’ 등 메인 콘텐츠 추가를 통해 서버 간 경계를 뛰어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1,0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일본 애니메이션 <누라리횬의 손자>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진행하는 특별 이벤트로, SSR 등급의 신규 식신 ‘누라리쿠오’가 등장한다.

누라리쿠오는 각성 시 외형이 바뀌는 독특한 특징과 함께 매우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한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식신 소환 시 누라리쿠오 조각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신규 서버 오픈으로 유저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음양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음양사 카페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