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13:35  |  문화산업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콘텐츠 업데이트… 레전드 카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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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12일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통산 100승을 기록한 이대진(‘97 해태)을 레전드 선수 카드로 추가했다. 또한 1991년도에 활약했던 373명(EX 등급 2명, 포텐셜 등급 16명)의 선수 카드도 함께 공개했다. 유저들은 선수 영입과 조합으로 새롭게 추가된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콘텐츠 ‘벤치 팀컬러’도 도입됐다. 벤치 팀컬러는 벤치 선수의 구성에 따라 선발 선수(상위, 클린업, 하위 타자 등)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콘텐츠다. 유저들은 조건(능력치, 연도 등)에 맞는 벤치 선수를 등록해 구단 전력을 높일 수 있다.

KBO 올스타전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든 유저가 참여 가능하다. KBO 올스타전이 열리는 14일 <프로야구 H2>에 접속하면 선수팩, 게임 내 재화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스타전 경기 기록에 따라 골든 트로피, 엘리트&올스타 배지 등의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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