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3 09:30  |  데이터플러스

“꼼꼼한 피부관리는 필수”…부평피부관리 전문 ‘키웰’에서 조언하는 바캉스 피부관리법

center
(사진제공 = 키웰)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세계 곳곳으로 바캉스를 떠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그 만큼 다양한 환경에 피부가 노출 되어 피부 컨디션이 깨지기 쉬운 상황이다. 시원한 에어컨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강렬한 자외선은 피부를 태워 기미와 주근깨를 발생시킨다. 그 외에도 식생활 습관의 변화와 여행지에서의 간소화된 피부 관리 등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흐트러지게 된다. 부평피부관리 전문 키웰은 한 번 지친 피부는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바캉스 전후로 꼼꼼하게 피부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바캉스 전에는 수분 보충, 각질제거, 모공 관리가 핵심

즐거운 바캉스를 위해 바캉스 전 피부 방어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꼼꼼한 수분 보충과 각질제거, 모공 관리가 필수. 바캉스 1주일 전에는 수분을 가득 머금은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데 수분 공급을 위해서는 자기 전에 수분크림을 듬뿍 바르고 평소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또 각질이 쌓인 상태에서 자외선을 쬐는 경우, 각질 사이에 있던 멜리닌 색소가 땀과 피지 때문에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질은 전문가의 ‘스켈링’을 통해 꼼꼼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칙칙함과 함께 노안을 불러일으키는 넓은 모공을 관리하지 않고 자외선을 쐬게 되면 피부 온도가 높아져 모공 확장과 색소침착이 더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모공을 축소하는 쿨링마스크를 주기적으로 사용하고 꼼꼼한 클렌징을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키웰에서는 ‘트러블 면역케어’를 진행해 바캉스 전 피부관리를 돕는다. 트러블 면역케어는 스켈링을 통해 모공을 깨끗이 관리하고, 묵은 각질을 정리하여 건강한 피부상태를 유지하며,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준다. 1석 3조의 효과를 가진 바캉스 이벤트 프로그램은 여름 휴가철인 7~8월 동안 특별 이벤트로 만나볼 수 있다.

바캉스 후에는 피부 주기에 맞는 4주 플랜을 세워야

새로운 피부를 위해서 4주 동안 주 별로 플랜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1주차에는 진정과 수분을 중심으로 피부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휴양지에서는 햇볕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피부를 다독이기 위해서는 자극 없는 진정과 수분 보충이 필수다. 진정과 수분 보충에 모두 효과적인 알로에 성분이 있는 진정팩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한 상태에서 사용하면 진정과 보습효과가 뛰어나다.

2주차에는 각질제거와 미백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세안 시 가벼운 스크럽 폼을 사용하고 각질제거 후에는 미백 에센스나 비타민C 성분의 에센스를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이 때에도 보습은 필수이다. 잠들기 전에는 보습이 뛰어난 나이트용 에센스를 발라 수분을 충전해야 한다.

각질 제거의 경우 전문가의 ‘스켈링’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피부 각질 상태에 따라 알맞은 스켈링을 하는 것이 좋으니 피부에 알맞은 스켈링에 상담을 받는 것이 필수다. 키웰은 다양한 스켈링 프로그램으로 1:1 맞춤 스켈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은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궁금한 이의 경우 가까운 지점에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3주차부터는 영양을 공급하고 안티에이징 관리를 통해 바캉스 전의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야 한다. 아침에는 수분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저녁에는 늘어진 피부의 탄력을 위한 탄력 제품과 재생 제품을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EGF, 레티놀,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탄력 관리에 좋으며, 영양과 미백을 한번에 잡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공급과 안티에이징을 위한 키웰의 타이트닝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한편, 키웰에서는 여름철 가장 큰 고민거리인 블랙헤드 관리를 안양 범계점, 인천 구월동점, 인천 부평점, 수원 인계동점, 분당 서현점에서 7월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h. 웹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