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3 10:33  |  문화산업

넷마블 ‘아이언쓰론’, 연맹 팀 데스매치·신규 영웅 3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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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넷마블이 자사가 서비스하는 차세대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에서 연맹 팀 데스매치 모드를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만의 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전장 콘텐츠와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번에 추가된 연맹 팀 데스매치는 연맹원과의 협력과 유대를 강조하는 콘텐츠다. 20대 20으로 벌어지는 팀 대전 방식은 기존 팀 데스매치와 동일하지만, 연맹 단위로 참가 신청을 하는 만큼 타 연맹과 경쟁하면서 실력을 겨룰 수 있게 됐다.

신규 영웅 3종도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게임 내에서 NPC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레버넌트와 로렌을 미션 달성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랍형 영웅 캐릭터인 ‘샤힌 알 라시드’도 추가되면서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영웅의 폭이 더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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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추가된 영웅 3종의 모습 (사진=넷마블)

한편 <아이언쓰론>은 지난 6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2차 ‘이달의 우수게임’에서 일반게임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언쓰론> 공식 네이버 카페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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