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3 14:24  |  방송·연예

키위미디어그룹, 공원소녀(GWSN)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송 앞두고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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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공원소녀 속초고등학교 버스킹 현장)
[웹데일리=이훈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대표 정철웅)의 첫 번째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데뷔 전 전방위적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9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7인조 글로벌 걸그룹 공원소녀는 다음달 2일 Mnet에서 첫 방송되는 ‘GOT YA! 공원소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GOT YA! 공원소녀’는 국내 최초 데뷔 관찰 게임이라는 포맷을 도입해 신인 걸그룹 공원소녀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되고 4명의 MC 군단이 공원소녀의 행동을 예측하는 게임을 벌인다는 새로운 컨셉의 프로그램이다. MC 군단은 김신영, 딘딘, 걸스데이 소진, 하이라이트 손동운이 합류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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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GOT YA! 공원소녀’ 티저)
특히, 공원소녀는 ‘프로듀스101 시즌1’의 김서경 연습생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았다. 작곡가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에서 첫 번째로 내놓는 걸그룹인 만큼 음악적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공원소녀 일곱 멤버들의 넘치는 매력을 보여줄 데뷔 관찰 게임 ‘GOT YA! 공원소녀’는 다음달 2일 저녁 7시 30분 Mnet에서 첫 방송된다.

온·오프라인에서도 공원소녀는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공원소녀는 지난달 18일 공식 소셜 계정을 오픈, 청순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선배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의 ‘DNA’와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매쉬업한 커버영상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또한, 지난 달 말 첫 명동 버스킹을 시작으로 지난 6일 속초고등학교, 7일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버스킹을 이어나가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버스킹 전후에는 공원소녀 전 멤버들이 참여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공원소녀는 9월 정식 데뷔에 앞서 이달 내내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버스킹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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