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3 17:03  |  뉴스

기록적 폭염, 온도 4~5도 낮추는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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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이훈 기자]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HNC에서 획기적인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를 출시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는 기존의 휴대용 선풍기에 초미세 미스트를 접목한 제품으로 초미세 크기로 분사되는 물(미스트)을 이용하여 주위 온도를 4~5도 낮추는 냉각 효과를 겸비한다. 이를 통해 기존 미니선풍기 제품보다 더욱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미니 에어컨 역할을 한다.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는 KC 인증 받은 고용량 배터리(2500Ah) 사용으로 강력한 바람을 만들어 내고 기존 배터리 사용량 대비 20% 효율 절감으로 최대 8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바람세기는 총 4단계로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휴대용선풍기인 만큼 무게도 중요한 요소인데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의 무게는 150g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휴대하고 이동하기 쉽다. 제품 출시 담당자는 “기존의 저렴한 제품은 잦은 고장으로 문제가 됐다면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는 내구성을 높여 여러 해 사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야구 캡 모양으로 디자인이 뛰어나고 야구구단, 관공서, 기업 홍보물로 다양하게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휴대용 미스트 선풍기’는 네이버 스토어팜 ‘라이프디자인코리아’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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