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16:04  |  패션·디자인

YG 셀럽베어 ‘크렁크’, 팀버랜드와 컬래버레이션...생애 첫 신발 신는다

cente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YG 셀럽베어 크렁크가 팀버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생애 첫 신발을 신게 됐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크렁크(KRUNK)’만을 위한 대형 6인치 프리미엄 부츠(이하 옐로부츠)를 제작해 선물했다고 6일 밝혔다.

YG의 대표 캐릭터이자 아티스트인 크렁크는 2014년 이하이의 '잇츠 오버(It’s over)'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음원 출시, 디제잉, 해외 팬미팅, 브랜드·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YG의 색다른 아티스트로 주목받아왔다.

center
(사진=YG엔터테인먼트)
크렁크가 착용하게 될 옐로부츠는 팀버랜드의 아이콘이자 힙합 아티스트들의 상징적인 제품이다. 팀버랜드만의 고유한 스트릿 감성과 크렁크의 스웨그와 위트가 믹스돼 색다른 팀버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크렁크는 이달부터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팬미팅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팀버랜드와 함께 의류, 신발 등 스타일을 새롭게 정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힙합 스웨그와 스타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크렁크가 YG의 대표 아티스트로서 팀버랜드의 부츠를 신고 활발하게 활동하길 바란다“며 “이번 작업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역에 팀버랜드의 브랜드를 더욱 잘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팀버랜드의 옐로부츠를 신은 색다른 크렁크는 팀버랜드와 크렁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