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7 09:45  |  TECH

LGU+, 휴가철 맞아 면세점 할인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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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U+)
[웹데일리=이선기 기자] LG유플러스(이하 LGU+)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고객을 위한 풍성한 면세점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신라아이파크 인터넷면세점에서 LGU+ 전용 이벤트 페이지로 로그인하면 브랜드별 최대 20%의 가격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I매니아'로 등급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I매니아 등급은 면세점 회원등급 중 두 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매일 쇼핑 지원 적립금과 16% 추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 오는 31일까지 U+해외로밍 요금제를 이용한 고객 대상으로는 신라아이파크 인터넷면세점 LGU+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추첨을 통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500명)을 증정한다.

SM면세점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온라인면세점 내 LGU+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혜택 받기'를 누르면 특별 적립금 20만 원을 증정한다. 적립금은 온라인 주문 시 최종 금액의 30%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해외여행 시 필수품인 컵라면을 증정한다. LGU+ 공식 홈페이지에서 SM면세점 이벤트에 접속하면 확인 가능한 무료 사발면 증정 바코드를 SM면세점 인천공항점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제시한 모든 고객에게 육개장 컵라면 1개를 증정한다. SM면세점 혜택은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LGU+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선보인 바 있다. 중국과 미국, 일본 등 37개 국에서 하루 1만 3,200원에 모바일 데이터와 테더링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를 함께 여행하는 가족, 친구 등과 통신사에 상관없이 최대 10명까지 함께 쓸 수 있다.

김시영 LGU+ 품질·해외서비스담당은 “해외로 떠나는 고객이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로 로밍 이용 금액도 줄이고, 여행 전 큰 즐거움인 면세 쇼핑 혜택도 알뜰하게 챙겨 기분 좋은 휴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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