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14:33  |  여행·도시

노랑풍선, ‘제1회 꿈 만들기 프로젝트 in 오키나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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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들기프로젝트(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지난 19~21일 2박3일 간 진행된 ‘제1회 꿈 만들기 프로젝트 in 오키나와’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꿈 만들기 프로젝트’는 노랑풍선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조손, 결손가정의 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부산광역시와 함께 지역 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각 지역기관의 심사에 따라 최종 4개 가정이 최종 선정돼 사전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본 프로젝트 참가자는 전문가이드의 인솔하에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오키나와월드를 비롯해 슈리성, 츄라우미 수족관, 돌고래쇼, 아메리칸 빌리지, 국제거리 등 오키나와의 유명관광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권오현 노랑풍선 전략지원실 이사는 ”현재 노랑풍선이 성장하기까지는 사회의 도움이 컸기 때문에 이익의 일부는 다시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한 번으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꿈과 추억을 선물하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랑풍선 꿈 만들기 프로젝트’는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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