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3 10:57  |  라이프

입생로랑 뷰티, 가로수길에서 ‘입생로랑 뷰티 호텔’ 팝업 스튜디오 15일 오픈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꾸뛰르 코스메틱 브랜드 입생로랑 뷰티(YSL Beauty)가 오는 15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연립 빵공장 카페에서 호텔 컨셉의 팝업 스튜디오 ‘입생로랑 뷰티 호텔(YSL Beauty Hotel)’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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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뷰티, 가로수길에서 ‘입생로랑 뷰티 호텔’ 팝업 스튜디오 15일 오픈 (사진=입생로랑 뷰티)


입생로랑 뷰티 호텔은 프랑스 꾸뛰르 패션 하우스에서 탄생한 코스메틱 브랜드 입생로랑 뷰티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 낸 호텔 컨셉의 팝업 스튜디오다. 무슈 생로랑의 헤리티지부터 입생로랑 뷰티의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 오픈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생로랑 뷰티 호텔은 뉴욕, 밀라노, 홍콩 등 전 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한국에서는 입생로랑 뷰티가 국내 론칭한 이래 최초로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브랜드 팝업 스튜디오다. 이번 행사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오는 15일 현장 등록을 통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입생로랑 뷰티 호텔을 찾는 소비자는 각 공간에 꾸며진 색다르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통해 입생로랑 뷰티가 제공하는 특별한 호텔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다. 1층부터 3층까지 각 테마를 지닌 컨셉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2층에는 9월 신제품 매트 립스틱 ‘루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부터, 베스트셀러 파운데이션 ‘올아워 파운데이션’, ‘몽 파리’ 향수까지 만나볼 수 있는 3개의 호텔 룸(room)이 마련돼 있다. 더불어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 디지털 카지노 게임, 뮤직 라운지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한편, 오는 14일 공식 출시되는 입생로랑 뷰티의 새로운 매트 립스틱 ‘루쥬 쀠르 꾸뛰르 더 슬림’은 건조함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새로운 차원의 매트 립스틱이다. 매트 립이지만 매우 부드럽고 편안한 포뮬러가 특징이다. 17가지 컬러로, 입생로랑 뷰티의 립스틱 라인 중 가장 농도가 높은 울트라-피그먼트가 깊고 풍부한 고발색의 매트 컬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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