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4 11:56  |  MCN·웹영상

스마트스터디 '핑크퐁', 뮤직 레이블과 글로벌 음원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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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스터디)
[웹데일리=김수인 기자]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레이블인 '릴렌트리스(Relentless Records)'와 '핑크퐁'의 음원 배급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릴렌트리스는 스티브 아오키, 앨런 워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뮤직 레이블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릴렌트리스는 '핑크퐁' 콘텐츠의 글로벌 음원 배급을 담당하게 됐다. 동남아, 북미,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핑크퐁 상어가족>과 핑크퐁의 음원 콘텐츠가 전 세계로 진출할 전망이다.

샵스 조반푸트라(Shabs Jobanputra) 릴렌트리스 매니징 디렉터는 "<핑크퐁 상어가족>의 인기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양사가 함께 펼칠 일들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민석 스마트스터디 대표는 "핑크퐁 콘텐츠의 인기에 릴렌트리스의 배급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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