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5 12:51  |  CT·뉴미디어

한콘진,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 현장 사진 공개

[웹데일리=김수인 기자]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행사 '2018 넥스트 콘텐츠페어(Next Content Fair 2018)’가 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우수한 지역콘텐츠와 더불어 가상현실(VR) 등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막행사로 지역콘텐츠 육성, 산업의 발전과 협력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콘텐츠산업 발전 간담회'가 진행됐다.

5일에는 ‘Story to 방방곡곡’에서 총 5개 지역의 우수 스토리 피칭과 웹툰·영화·드라마 등 콘텐츠 사업화를 위한 관계자들 간 상담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5일 당신이 알지 못했던 스토리텔링의 속이야기 ▲6일 콘텐츠 투자 전략 강연이 진행된다. 콘텐츠산업을 배우고 토론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와 포럼이 준비돼 있다.

6일까지 지역공동관에서 VR,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과 융·복합 콘텐츠의 전시가 관계자와 해외 22개국 85개사 바이어를 만난다.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의 '다중채널네트워크 라이브(MCN Live)'와 국내·일본 유명 지역·공공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지역·공공 캐릭터축제'가 열려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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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를 찾은 관람객이 VR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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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에 다양한 지역콘텐츠가 전시돼 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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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에 참가한 지역공공 캐릭터가 많은 어린이에게 둘러싸여 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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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의 전시관(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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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를 찾은 해외바이어가 참가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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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넥스트 콘텐츠 페어'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콘텐츠산업 진흥 간담회'가 열렸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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