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2 15:44  |  사건사고

'여전히 대중들 분노케한 그의 행각'...무기징역 구형, 돌이킬수 없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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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이혜영 기자] (출처 : 에스비에스 보도화면)

토막살인범에 대해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3일 사정당국은 앞서 사회적으로 경악케 한 공원 내 토막살인과 관련해 변 씨에 대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하고 이날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이날 당국은 동시에 변 씨에게 위치추적장치도 함께 부착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무기징역을 구형 받은 변 씨는 앞서 지난 여름 손님으로 온 ㄷ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

이후 같은 날 그를 인근 놀이시설 부근에 유기한 혐의다. 더불어 사건은 당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당국이 현장에서 분리된 남자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당국은 추적 끝에 충남 인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그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변 씨는 이후 붙잡힌 뒤 당국의 조사를 순순히 받아 들이면 대부분 인정했다.


또 그는 앞서 취재들에게 ‘죄송하다’는 짤막한 말 남기며 유족 등에 뒤늦게 뉘우친 마음을 표하기도 했지만 이미 돌이 킬수 없던 상태였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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