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5 10:55  |  웹툰·만화

'죽어도 좋아' 드라마 배우·시청자 간 '오픈 채팅'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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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다음웹툰의 대표작 <죽어도 좋아>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다음웹툰과 카카오페이지는 <죽어도 좋아>의 첫 방송을 앞두고, 5일 오후 6시 30분 드라마챗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 등 드라마 주요 배우 5명이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시청자와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픈 채팅은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 추첨으로 선정한 원작 팬들과 진행한다. 해당 라이브 방송도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라이브 중 퀴즈를 통해 입장 비밀번호를 깜짝 공개한다. 해당 번호를 알면, 카카오페이지 앱이나, 카카오톡#방송탭에서 ‘오픈 채팅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본 행사와 <죽어도 좋아> 드라마화를 기념해 캐시 지급 이벤트도 연다. 수여자는 원작 웹툰을 열람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더불어, 드라마 첫 방송 날인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드라마 다시 보기 이용권을 구매하면 <죽어도 좋아> 드라마 전용 포인트를 선물한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카카오페이지 관계자는 "다음웹툰과 카카오페이지는 <죽어도 좋아>처럼 탄탄한 스토리의 웹툰을 기반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의 2차 창작과 융합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는 7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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